치킨 프리카세 (Chicken Fricassee)
40분 · 1인분 · 난이도 보통
팀전에서 백수저 슈프님들이 하신 요리인 치킨 프리카세를 최대한 따라 만들어 보았습니다. 부드러운 명란 매쉬 포테이토와 크림 소스, 닭다리살이 어우러진 요리입니다.
재료 18개
- 닭다리살 · 2개
- 감자 · 중간 크기 3개
- 명란 · 2개
- 버터 · 20g
- 우유 · 100ml
- 크림 소스 · 200ml
- 계란 · 1개
- 양파 · 1/2개
- 양송이 버섯 · 5개
- 샐러리 · 1/2줄기
- 치즈 · 60g
- 월계수잎 · 1장
- 로즈마리 · 20g
- 마늘 · 2쪽
- 올리브 오일 · 60g
- 소금 · 1g
- 후추 · 0.4g
- 레몬 · 1/2개
조리 순서
- 감자는 껍질을 벗기고 90%만 삶은 뒤 곱게 으깨어 체에 내립니다.
- 냄비에 버터를 녹이고 으깬 감자를 넣어 잘 섞은 후 우유를 넣고 농도를 맞춰줍니다. • 불을 끄고 명란을 넣어 섞은 뒤 살짝 식혀둡니다. • 매쉬 포테이토가 뜨거우면 명란 비린내가 날 수 있습니다.
- 닭다리살은 물기를 제거하고 껍질 쪽에 소금을 뿌립니다. • 팬에 올리브 오일을 두르고 닭다리살 껍질 쪽부터 센 불에 구워줍니다. • 껍질이 말리지 않도록 파이팬으로 눌러가며 굽습니다.
- 닭다리살 껍질이 노릇해지면 로즈마리와 으깬 마늘을 넣고 오일을 끼얹어가며 풍미를 더합니다. • 예열된 오븐에 넣어 닭다리살을 익혀줍니다.
- 다른 팬에 버터를 녹이고 채 썬 양파를 넣어 색이 나도록 볶습니다. • 양파가 익으면 양송이 버섯과 샐러리를 넣고 함께 볶아줍니다.
- 채소가 숨이 죽으면 크림 소스와 치즈, 월계수잎을 넣고 소스가 살짝 걸쭉해질 때까지 졸여줍니다.
- 소스가 걸쭉해지면 구워진 닭다리살을 넣고 1분간 더 졸여줍니다.
- 접시에 명란 매쉬 포테이토를 깔아줍니다. • 그 위에 졸인 닭다리살과 소스, 채소를 얹어줍니다. • 마지막으로 살짝 구운 레몬을 곁들여 완성합니다.
https://www.youtube.com/watch?v=OCrWaDYUU3w · 채널