간장 닭다리살 치밥
39분 · 5인분 · 난이도 보통
대파와 함께 구운 닭다리살을 간장 양념에 졸여 밥에 얹는 다섯 그릇 분량의 요리입니다.
재료 10개
- 닭다리살 · 700g
- 대파 · 국그릇 1/2~2/3 분량
- 간장 · 4숟가락
- 굴소스 · 2숟가락
- 알룰로스 · 3숟가락
- 맛술 · 3숟가락
- 다진 마늘 · 1숟가락
- 청양고추 · 1~2개
- 밥 · 120g씩 5공기
- 통깨 · 약간
조리 순서
- 대파를 2cm 길이로 썰고 닭다리살 700g은 큰 덩어리를 반으로 갈라 손질합니다. 생닭에 닿은 손과 도구는 바로 씻습니다.
- 간장 4큰술, 굴소스 2큰술, 알룰로스 3큰술, 맛술 3큰술, 다진 마늘 1큰술을 섞어 양념을 만듭니다.
- 달군 팬에 닭다리살을 겹치지 않게 나눠 올려 양면을 굽습니다. 겉면이 노릇해지면 한입 크기로 자릅니다.
- 닭고기를 모두 팬에 모으고 대파를 넣어 향이 날 때까지 볶습니다. 양념과 썬 청양고추를 넣고 중불에서 졸입니다.
- 가장 두꺼운 닭고기 조각 중심이 74℃ 이상인지 확인합니다. 충분히 익지 않았으면 더 가열합니다.
- 밥 120g씩 다섯 그릇에 닭고기와 소스를 나눠 얹고 통깨를 뿌립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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